‘이태원 클라쓰’ 작가가 26일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사진=JTBC 제공

‘이태원 클라쓰’ 작가가 26일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는 '이태원 클라쓰'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기 때문.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작가 조광진은 최근 6회까지 지켜본 소감에 대해 “새로운 느낌으로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며 "글을 쓸 때 머리에 그렸던 기대치 이상을 매회 보여주고 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비범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조광진은 매회 특유의 참신하고 발칙한 명대사, 명장면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뇌리에 각인시켰다.


조광진은 당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서는 "너무 많다. 특히나 기억에 남는 두 장면을 꼽자면 새로이의 핼러윈 이태원 입성, 그리고 조이서(김다미 분)의 '디펜스' 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