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 드 마지(Tour de Magie)'라는 제목과 함께 공개된 이번 컬렉션 화보는 마술사가 손끝을 튕기
이와 함께 뮤트뮤즈는 첫 지갑 라인으로 두 가지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는 뮤트뮤즈의 시그니처 가방인 아뮤즈백을 닮은 반지갑 '아뮤제뜨 월렛'과 반듯한 트럼프 카드의 실루엣을 연상시키는 '피케 카드홀더'로 뮤트뮤즈만의 정교한 만듦새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컬러는 총 5가지로 다채롭게 구성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뮤트뮤즈 관계자는 "뮤트뮤즈 특유의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컬러감을 가진 스몰 레더 굿즈 라인을 출시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했다"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제품의 디테일을 실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신세계 강남점과 현대 판교점에 매장을 추가로 오픈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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