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코로나19 70대 확진자가 지난 1일 또 숨졌다. /사진=뉴시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70대 확진자가 지난 1일 또 숨졌다. 이로써 전국 사망자는 29명으로 늘었다.
2일 보건당국과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등에 따르면 동산병원 중환자실 음압병실에서 격리치료를 받던 A씨(남·77)가 전날 오전 3시쯤 사망했다.

A씨는 지난 1일 병원에 입원했으며 감염 경로, 기저질환 여부 등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보건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