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에서는 이날 지난달 26일 발생한 첫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명지병원에서 치료 후 음성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앞서 광명시는 시에 거주하는 신천지 교인 중 과천본부 예배 참석자와 유증상자 106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체 채취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광명시는 신천지 교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고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도 희망과 믿음을 갖고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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