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취재진을 비롯한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한다. /사진=SBS홈페이지

SBS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취재진을 비롯한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한다.
SBS는 5일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재택근무를 시행하게 됐다. 사태가 안정되고 감염의 위험이 진정될 때까지 취재·사진기자들의 출입을 부득이하게 제한한다"고 전했다.

또 "라디오 출근길 취재 관련 출입도 제한한다. 모든 외부인의 출입 역시 통제가 9일부터 강화될 예정이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누적 확진자는 6088명, 사망자는 41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