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사진=김포시청 페이스북 캡처

경기 김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10일 김포시청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풍무동에 거주하는 49세 여성으로 서울 구로구 신도림 소재 '에이스손해보험 콜센타' 확진자의(8일 확진) 접촉자이다. 그는 전날(9일) 검체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매일 오전 07시20분쯤 풍무역에서 김포도시철도를 이용해 출근해왔다. 
또 지난 2일 서울 직장근처에서 저녁식사를 했으며, 3월 3일, 5일, 9일에 거주지인 풍무동 소재 매장, 제과점, 약국을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포시는 관내 경위한 장소에 대해서는 우선 폐쇄하였고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