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S 636호 ]
금융권에 인사태풍이 분다.
금융회사의 인사와 조직변화는 한해 경영전략과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다.


3월 주주총회를 시작으로 국내 5대 금융지주 CEO(최고경영자)의 임기가
줄줄이 만료돼 ‘회장님의 거취’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주요 계열사인 은행과 증권, 보험, 카드사도 수장 교체로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
재무통으로 꼽히는 인물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저금리 속에 수익률 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황을 헤쳐나갈 기회를 모색한다.


여기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해외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한 해외통 수장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변화무쌍한 금융시장에 구원투수로 등장한 금융권 CEO의 면면을 살펴봤다.

   
ISSUE FOCUS / 코로나19 초비상
1) 중국은 진정세… 세계는 들불처럼 확산
  - 두달 만에 ‘전세계 6개 대륙’ 뚫려
2) 증시 바닥론 ‘솔솔’ 진정 국면 들어가나
  - 공포에 사경 헤매는 세계 증시
3) 글로벌 금리인하 도미노에 ‘제로금리’ 성큼
  - 은행도 인하 행렬, 한은 금리 내리나
4) ‘팬데믹’ 공포에 해외건설시장 위기
  - 국제유가 폭락에 해외 수주 ‘빨간불’
5) 원료의약품 수출국 ‘중국’ 생산 중단
  -  중국산 원재료 수급 대란… 언제까지


MONEYS REPORTⅠ / 집값 교란의 주범 ‘아파트값 통계’
1) 통계 부정확성, 부동산가격 자극 논란
2) 감정원·KB·부동산114 집값 교란 주범으로 지목


MONEYS REPORTⅡ / 부동산 vs 금융, 당신의 선택은
1) 아파트 분양·소액 리츠투자 활성화
  - 개인에게 문 열린 ‘동남아 부동산’
2) 저금리에 중위험·중수익 투자처 인기
  - 차익에 배당수익까지 노려볼까
3) 리츠 옥석 가려야… 배당수익률은 꼼꼼히
  - 리츠 전성시대… 해외 ETF ‘눈길’


MONEYS REPORTⅢ / 유통가 ‘문어발 경제학’
1) 르포│중고차 파는 마트, 맥주 파는 뷰티숍
  - “돈 되는 건 다한다”
2) 뺏고 뺏기는 유통전쟁 
  - 유통업계에 부는 ‘영역파괴 바람’
3) ‘문어발 전략’을 보는 두가지 시선
  - 잘나가던 ‘카페베네’ 왜 망했나


MONEYS REPORTⅣ / ICT 방역체계의 진화, 코로나19 잡는다
1) 정보공개 인프라↑… 
  - 대규모 검체로 치명률 대거 낮춰
  - 메르스 반면교사, ICT로 결실
2) 잇딴 개인정보 공개에 
  -  ‘알 권리’ vs ‘보호받을 권리’ 충돌
  - 세계적 찬사에도 정보공개는 난제


명동인사이트
◆ 시름 깊어지는 ‘건설업종’
  - ‘팬데믹’보다 무서운 ‘석유전쟁’


INVESTMENT
◆ 재테크고수칼럼│ ‘노후자산’ 국민연금처럼 굴려볼까
  - 해외로 눈 돌리니 ‘길 보이네’


MONEY & CAR
◆시승기│‘쉐보레 DNA’ 담다… 트레일블레이저
  - 콧노래 절로 나는 승차감
◆자동차시장 활성화 나선 정부
  - 마냥 반갑지 않은 개소세 인하


MONEY STORY
◆얼어붙은 극장가, 해빙기는 언제쯤
  - “기생충 덕 볼줄 알았더니…”
◆홍찬선의 문사철 경국부민학 
  - 마스크 인센티브제가 낫다
◆한국서 늘어나는 극단적 선택, 대책은?
  - 안전사고 사망자 등 대안 마련 시급


MONEY &
◆청계광장│가격, 삶의 신분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