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라면 수요 증가가 예상되면서 주가가 강세로 돌아섰다.
농심은 16일 오후 2시 5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만5,00원(6.35%) 오른 2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심은 코로나19로 인해 라면 공장 가동률이 증가하면서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농심은 라면 공장을 최대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심은 국내 라면 시장에서 과반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라면 외에도 식품, 과자류, 유지제품, 청량음료 및 향신료 등을 제조, 판매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