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엄정화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7일 엄정화가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뒤 이달 초 귀국하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증상은 없으나 자택에서 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정화는 지난달 말 파리 패션위크 오프화이트쇼에 초대돼 참석했다.
그는 지난 16일 SNS에 “우리가 얼마나 감사한 것들을 누리며 살아왔는지 새삼 느껴지는 요즘”이라고 쓰면서 코로나19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