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질본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 8명 중 80세 이상 6명이었고 70대는 2명이었다"며 "서울 구로 만민중앙교회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하루새 6명 늘어나 총 13명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 본부장은 "구로 만민중앙교회가 추가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온라인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질본은 전날 발생한 신규확진자 39%가 해외에서 유입된 환자라고 말하며 이중 유럽에서 23명이, 미주에서 14명이 신규확진자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중 해외유입은 4.3%로 지속적인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며 신천지에서 발상한 확진자가 전체 절반이 넘는 53.1%인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중 해외유입은 4.3%로 지속적인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며 신천지에서 발상한 확진자가 전체 절반이 넘는 53.1%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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