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건강기업 ㈜일화가 보리탄산음료 '맥콜'의 광고 모델로 미스터트롯에서 맹활약한 '남승민'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 ㈜일화

남승민은 트로트 경연 TV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으며 TOP 20까지 진출했다. 이번에 새롭게 제작되는 맥콜 광고에서 남승민은 트로트 버전의 맥콜송을 직접 부르며, 기존에 보지 못한 또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1982년 탄생한 맥콜은 제품 출시 후 57억캔 이상 판매 되었으며, 이를 일렬로 세우면 지구 19바퀴에 달한다. 80년대 조용필을 광고 모델로 선정했으며 이후 최수종, 이미연, 주원, 박형식, 김수미, 김윤지 등이 광고 모델을 거쳐간 바 있다.

일화 박영민 기획팀장은 "남승민만의 매력 포인트가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국내 대표 보리탄산음료 '맥콜'과 대세 장르 '트로트'가 만나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