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1호터널에서 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2일 서울시 교통정보과 공식 채널 등에 따르면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1호터널 도심방향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구급차 등이 긴급 투입되면서 터널 내에서는 30분에서 1시간 가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시와 소방당국은 사고 처리를 위해 1차로를 막고 차량을 소량 소통시키고 있다.
정확한 사고 내용과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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