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21번·22번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3일 발표했다.
22번 확진자는 지산동 지산코아루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다.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차로 이동했다. 관내 접촉자는 없고 관외 거주자 중 1명과 접촉했다.
21번과 22번 확진자는 19번 확진자와 접촉자이다. 21번 확진자는 이천의료원, 22번 확진자는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확진자의 세부 동선은 평택시 홈페이지, SNS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는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 접촉자가 적었다”면서 “접촉자는 모두 격리 조치했으며 모든 동선은 방역 완료해 시민들 이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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