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독일 기업과 스위스 기업으로, 독일 기업 'Geneksta'는 독일의 중견 IT기업으로 에코스 스탬프를 DIGI-Stamp로 독일화 브랜딩을 하여 마케팅 모바일 결제 등에 적용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두번째 기업은 스위스 소재의 기업 'Adding'인데, 디지털 스탬프를 내세워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는 로열(Loyal)이라는 앱을 올해 상반기 중 론칭할 계획이다. 제네바(Geneva)를 시작으로 스위스 내 주변 도시인 로잔(Lausanne) 뉘샤텔(Neuchate)에도 확대할 예정이며, 주변 국가에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원투씨엠의 글로벌 사업 이혜린 팀장은 "유럽 국가들은 전반적으로 사업 추진에 있어서 보수적인 편인데, 최근 코로나19 등의 영향에 따라 아시아 특히 한국의 서비스나 기술 등이 코로나 상황에서도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기업들이 코로나 등의 영향에도 어려운 환경을 뜷고 해외 사업 등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성과가 더욱 확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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