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랭'은 '포인트 강의'를 듣고, 관련 문장을 '트레이닝' 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그 트레이닝이 개인 맞춤형이다. 먼저 플랭의 AI가 ▲약 1000개의 영상에 포함된 9만개의 문장을 일일이 분석한다. 그중▲'포인트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기에 적합한 문장을 골라낸다. ▲학습자의 레벨에 맞지 않는 단어를 포함한 문장을 제외한다. ▲학습자에게 적합한 길이의 문장만을 선별한다.
그 외 여러 기준을 통해 선별된 문장은 개인 맞춤형이기 때문에 학습 효율이 굉장히 높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플랭'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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