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32.4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유가 반등과 뉴욕증시 강세로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유로화가 지표 부진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강세”라며 “달러 강세 영향 등을 고려할 때 추가 하락보다는 보합권 등락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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