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1분기 매출실적 발표로 5%가 넘는 주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1분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는 소식에 23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는 23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49% 오른 19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 영업이익이 7% 이상 상승했따. 이날 네이버는 1분기 연결기준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은 1조7321억원, 영업이익이 221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4.6%, 7.4% 증가했다 공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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