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의 '패커블 백 시리즈'는 소비자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 백팩, 더플백, 도트백, 슬링백, 크로스백 등 다양하게 구성된 제품이다. 튼튼한 내구성과 넉넉한 분리 수납 공간을 갖춘 동시에 전면 하단부에 가방을 말아 넣을 수 있는 패커블 기능이 있어 실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마운티아의 '에일 패커블햇'은 벙거지 스타일의 버킷햇으로, 손바닥 사이즈로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휴대성이 뛰어나다. 발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고, 모자 안쪽에는 향균 소취 기능의 데오쿨밴드를 적용함으로써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 휴가지에서 쓰기 적합한 제품이다.
컬럼비아 관계자는 "편리미엄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며, 기능성·디자인을 겸비한 패커블 아이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편리함과 실용성, 디자인을 갖춘 패커블 아이템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