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MC사업본부가 1분기 매출 9986억원, 영업손실 2378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지난 1분기 일본시장에 출시한 LG G8X 씽큐. /사진=LG전자
LG전자 MC사업본부가 1분기 매출 9986억원과 영업손실 2378억원을 기록했다.
29일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가 1분기 매출 9986억원, 영업손실 237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3.9% 줄었고 20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