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렛증후군은 무의식적으로 특정 동작이나 소리를 반복하는 정신질환이다. '틱 장애'라고도 불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투렛증후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투렛증후군은 무의식적으로 특정 동작이나 소리를 반복하는 정신질환이다. '틱 장애'라고도 불린다. 해당 질환은 스스로 제어가 힘들다.

최근에는 한 방송에서 투렛증후군으로 일상생활이 고민인 환자의 사연이 공개되기도 했다. 지난달 9일 방영된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투렛증후군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방송에서 효자 노릇을 하고 싶어도 그러지 못한다고 토로했다. 음성 틱 장애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