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인력도 5134명으로 확대해 산불 현장 진화작업에 나섰다. 밤사이 바람이 다소 잦아들어 산불 확산속도도 느려졌고 방어선을 구축해 방화선을 넘은 일은 없었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전 중 주불에 대한 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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