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신약개발 기업 셀리버리가 강세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갑자기 등장하면서 주가도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셀리버리(268600)는 4일 오후 1시 53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6.47%(5500원) 오른 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버리는 지난 4월 '싸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진입을 위해 글로벌 임상대행사인 코방스(Covance)와 임상인허가계약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셀리버리 관련 특별한 소식은 없었지만 4월 이후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개월 중 4월 8일 장중 최고가인 9만5300원을 찍었다.
셀리버리는 플랫폼 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을 기반으로 신약후보물질 및 연구용 시약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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