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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질본 "렘데시비르, 중환자 한정 입원기간·치명률 감소 기대… 의견 수렴 중"
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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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질본 "렘데시비르, 중환자 한정 입원기간·치명률 감소 기대… 의견 수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