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는 6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8%(350원)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DNA 백신 'GX-19'를 투여한 원숭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는 중화항체 생성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GX-19는 바이넥스, 제넥신, 국제백신연구소(IVI), 제넨바이오, 카이스트, 포스텍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에서 개발한 코로나19 예방 DNA백신이다. 현재 바이넥스에서 임상 시료를 생산하고 있다.
컨소시엄은 이르면 이달 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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