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앤스킨 주가가 장초반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8분 스킨앤스킨은 전일대비 82원(25.79%) 오른 400원에 거래 중이다. 
스킨앤스킨은 이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8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2684만5637주이며 신주 납입일과 신주 상장 예정일은 각각 다음달 5일, 19일이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청주여객터미널과 이피플러스로 각각 2013만4228주, 671만1490주를 배정받는다.

스킨앤스킨 측은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 및 신속한 자금조달 등 당사 이사회의 추천과 납입능력 등을 고려해 배정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