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송파구와 용산구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55분 자차로 송파파인타운 지하주차장 도착해 주차를 한 후,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계단을 통해 이동했다.
오전 11시부터 11시19분까지 장지동에 위치한 이디야 송파파인타운점에 머물렀고 당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이후 오전 11시20분 지인의 차를 이용해 관외로 이동했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4시22분 지인의 차로 송파파인타운 지하주차장에 재방문했다. 이때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엘리베이터로 이동했다.
같은 날 A씨는 오후 4시27분부터 4시34분까지 장지역 화장실을 이용했다. 이어 오후 4시37분 계단을 통해 송파파인타운 지하주차장으로 돌아와 자차를 이용해 관외로 이동했다.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이어 A씨는 이날 밤 11시 이태원동 주점 술판을 찾았다. 8100번 버스를 이용해 이동했으며 방문 시 마스크는 착용한 상태였다.
지난 2일 오전 0시20분부터 0시23분까지 도보를 통해 편의점에 방문했다. 이어 오전 0시24분부터 1시까지 클럽인 킹클럽에 머물렀다.
이어 주점인 트렁크로 이동해 오전 1시6분부터 1시41분까지 있었다. 다시 오전 2시 킹클럽으로 돌아가 오전 3시10분까지 머물렀다. 오전 3시11분 A씨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편의점에 잠시 들렀다.
그는 오전 3시20분 OO클럽을 방문했으며 약 10분간 머무르다 오전 3시43분 주점인 퀸에 갔다. 이후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11시 수원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받았고, 6일 오전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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