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익선동에서 17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종로구청은 1993년생 남성인 이 확진자가 지난 2일 이태원의 클럽을 방문한 용인시 6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종로구 17번 확진자는 현재 병원 이송된 상태다.

종로구청은 해당 확진자의 이동 동선은 역학조사 후 종로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공지했다.

경기 용인 66번 확진자인 남성 A씨는 지난 6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