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11일) 오후 1시 기준으로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되어 주의보가 발령됐다.
지난 10일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로 인해 PM-10 농도가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자제하고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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