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이태원 클럽 방문 학원 강사 등으로 발생한 2차 감염 확산 대응을 논의한다.
유 부총리는 학원 교·강사를 대상으로 한 이태원 등 감염병 발생 지역 방문 여부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또 학원 관련 사람이 검사 대상으로 확인되면 가급적 빠른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요청하기로 했다.
교육부·지자체·교육청 차원 합동 대책으로 학원, 노래방, PC방 등 학생들이 자주 출입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 강화 대책도 논의한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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