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GRITEE, Inc.)의 코튼 보정 언더웨어 브랜드 '저스트 마이 사이즈(Just My Size)'가 중국 홈쇼핑 채널에 성공리에 론칭했다고 밝혔다.





©그리티





저스트 마이 사이즈는 지난 4월 26일 중국 1위 홈쇼핑사 동방홈쇼핑에서 여름을 겨냥한 시원한 보정속옷 제품 '아쿠아 쉐이핑'으로 홈쇼핑 첫 방송을 진행했다.


이후, 다른 인기 제품 '퓨어 컴포트' 방송을 추가로 진행했으며, 신규 론칭 언더웨어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으로 홈쇼핑 론칭 3주만에 누적 매출이 60만 위안을 넘어섰다. 


그리티에 따르면 동방홈쇼핑에서 추가 방송을 요청하고 있으나 예상외의 인기로 물량 확보가 어려워 차기 방송 일정을 미루고 한국으로부터 긴급 공수를 추진하고 있다.


그리티 장성민 상무는 "중국 홈쇼핑 시장은 한국 홈쇼핑 시장과 차이가 커서 이를 감안한 전략적인 접근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중국 맞춤전략을 짠 것이 이번 성공적인 론칭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중국 홈쇼핑 채널 특성에 착안해 5060 소비자 타겟에 맞는 편안한 보정 언더웨어로 제품을 기획하고 집중적인 노출 전략으로 빠른 시간 내에 성공적으로 시장 진입을 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리티는 저스트 마이 사이즈의 제품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동방홈쇼핑과 추가 편성을 논의할 예정이며, 중국 SNS 채널 판매에서도 지난 3월 기준 120만 위안 정도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만큼 홈쇼핑과 SNS 채널을 효율적인 마케팅 채널로 활용함으로써 매출 극대화를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