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명 발생했다. 지역발생은 22명, 해외유입 사례는 5명이다. /그래픽=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명 발생했다. 지역발생은 22명, 해외유입 사례는 5명이다.

1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7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018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의 신고 지역은 ▲서울 14명 ▲대구 3명 ▲인천 5명 ▲경기 3명 ▲전남 1명 ▲검역 과정 1명이다. 
이 가운데 해외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은 받은 사람은 ▲인천 1명 ▲경기 2명 ▲전남 1명 ▲검역 1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725명 ▲경기 717명 ▲대구 6868명 ▲인천 124명 ▲전남 18명 ▲검역 482명으로 증가했다.

나머지 지역은 추가 신규 확진자가 없어 전일과 동일한 누적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부산 144명 ▲광주 30명 ▲대전 43명 ▲울산 45명 ▲세종 47명 ▲강원 55 ▲충북 55명 ▲충남 144명 ▲전북 20명 ▲경북 1368명 ▲경남 119명 ▲제주 14명이다.

이날까지 해외유입 누적 확진자 수는 1150명으로 전체 1만1018명의 10%를 차지했다. 내국인 비율은 89.8%다. 해외 감염 추정 지역은 미주가 492명, 유럽 465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외 아시아지역 해외유입 확진자는 165명, 중국 19명, 아프리카 8명, 호주 1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