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현 부산항만공사 신임운영본부장./사진=BPA
부산항만공사(BPA)는 김춘현 신임 운영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김본부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팬오션㈜, ㈜STX 등 해운항만업계에서 약 30년간 근무하여 해운항만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지식을 갖췄다는 평이다.

오는 18일부로 취임하는 김춘현 운영본부장의 임기는 2년으로 만료 후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하며 앞으로 부산항의 운영을 관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