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따르면 이태원발 전국 확진자 206명은 ▲서울 101명 ▲경기 45명 ▲인천 40명 ▲충북 9명 ▲부산 4명 ▲전북 2명 등이다. 이 중 클럽이나 주점 관련 확진자는 95명이고 가족과 지인, 동료 등 2·3차 감염 등은 111명이다.
서울은 지난 20일 이미 관련 확진자가 100명을 기록하면서 수도권 최대 집단감염지로 불렸던 구로구 콜센터 관련 확진자 98명을 제쳤다.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은 지난 2일 오전 0시에서 오전 3시50분 사이 이태원 소재 클럽 등을 방문한 용인시 거주 20대 남성이 지난 6일 첫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단 2주 만에 확진자가 101명으로 불어났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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