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열린 첫 모의고사 등급컷이 공개됐다.
21일 전국 대부분 고등학교에서는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됐다. 등교 중지 명령이 내려진 인천 66개 고등학교는 제외됐다. 이들 고교 3학년 학생은 시험 시간표에 따라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되는 문제지를 내려받아 학평을 봤다.
4월 모의고사는 전국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이 출제하고 주관하며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등 5개 평가영역으로 이뤄져 있다
입시전문 업체 '스카이에듀'에 따르면 이번 4월 모의고사에서 1등급 기준은 ▲국어 95점 ▲수학 가 84점 ▲수학 나 88점 ▲영어 90점 ▲한국사 40점이었다.
자세한 등급컷은 각 입시업체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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