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3일 정오부터 6월 7일 자정까지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집합금지 대상은 기존 클럽·룸살롱·노래클럽을 포함한 유흥주점, 감성주점, 신규로 콜라텍과 단란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이 추가돼 총 8300여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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