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영비비안
속옷 전문업체 남영비비안의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전 10시22분 기준 남영비비안은 전거래일보다 11.06%(125원) 상승한 1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영비비안은 지난 1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KF94' 등급 마스크를 판매해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초에는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해 주당 가액을 10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하기로 했다고 공시해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남영비비안은 여성용 내의 제조와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매출 구성은 여성용 파운데이션 및 란제리 79.15%, 스타킹 19.93%이다.

지난 22일 기준 남영비비안의 외국인 보유주식 수는 103만2335주이며 보유율은 1.5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