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지(NS윤지)가 뛰어난 몸매를 뽐냈다.
김유진은 5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중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09년 싱글 앨범 '머리 아파'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어 지난해 2월에는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