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대 지역에서 운영 중인 진짜 파스타는 꿈나무 카드를 소지한 아동에게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진짜 파스타의 오인태 대표는 '선한 영향력' 프로젝트를 결성, 동참한 전국 605여개의 매장과 함께 결식 아동들에 대한 후원, 지원 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더블유케어랩과 진짜 파스타는 이번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기부 협약을 체결, 결식아동과 소외 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의기투합했다. 나눔,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짜 파스타에서 무상 급식을 받은 아동이 생리대를 요청하면 매장에 비치해 둔 유기농 생리대를 무상으로 지원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다양한 지원, 기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더블유케어랩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아동을 후원하고 지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한 무상 생리대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미엄 브랜드 오가닉 제인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는 코로나 19 진료 현장 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 지원 및 소외계층 후원 프로젝트인 나눔, 응원 릴레이 캠페인 등 다양한 기부, 후원 사업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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