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신반포21차 재건축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부터 서울 서초구 잠원주민센터에서 열린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포스코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날 진행된 조합 투표에서 유효 투표수 108표 중 63표를 얻었다.
포스코건설은 조합원 금융 부담이 전혀 없는 후분양을 내세워 조합원 표심을 얻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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