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연수구청은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선학동에 거주하고 있는남성형제다( 2012년생, 2008년생)남성이다.
방역 당국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다중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진단검사를 적극적으로 받아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연수구는 확진자 거주지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으며 역학조사 후 동선을 공개할 방침이다.
연수구는 확진자 거주지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으며 역학조사 후 동선을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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