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사업은 교육부가 사회변화와 산업수요에 대응하는 대학의 교육개혁을 통한 고등교육 신수요 창출 및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지역별 여건과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호남대 프라임 사업은 ▲사회 수요를 반영한 혁신 교육과정 모델을 적절히 설계하고 ▲운영의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4차 산업혁명 및 AI·SW 등 특화된 자율주행 전기차 분야의 시대적 요구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6년 전국에서 21개 대학이 선정된 가운데 광주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호남대가 선정돼 지난해 2월까지 3년간 130억 원을 지원받아 사회수요에 부합하는 학사구조 개편, 혁신 교육체계 수립, 교육환경 개선 등을 수행했다.
사업의 사후관리는 사업 종료 후 5년간 프라임사업의 주요 성과를 유지 관리하기 위해 지속될 예정이다.
유용민 프라임 사업 추진실장은 "프라임 사업을 통해 구축한 혁신 교육체계 및 인프라를 유지하기 위한 대학의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프라임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성과 확산을 통해 AI(인공지능)특성화대학으로 발돋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