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청에 따르면 경기도 양평군 확진자(여, 32년생)는 서울시 동작구 확진자의 접촉자(어머니)로 지난 28일 양평군보건소 검사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25일부터 가래 증상이 있었으며 현재 격리병상에 입원조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평군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선과 접촉자 등을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다.
양평군청은 서울시 확진자(번호미부여)의 실거주지는 양평군이나 최초 인지보건소가 서울시여서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서울시 확진자로 분류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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