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청이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고 29일 알렸다. /사진=장동규 기자
서대문구청이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고 29일 알렸다.
서대문구 26번 확진자인 이 확진자는 신촌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다. 이 여성은 29일 오전 세브란스병원 안심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고 같은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대문구청은 확진자의 자세한 동선을 역학조사 후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