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주민공모 사업인 '행복나눔 텃밭가꾸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행복나눔 텃밭 모습.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가 주민공모 사업인 '행복나눔 텃밭가꾸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행복나눔 텃밭가꾸기 사업은 2020년 화성시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보조금 100만원으로 여러 가지 작물을 재배해 주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나눔 활동이다.

시에 따르면 병점1동 한일타운 아파트 실버도시농부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복자사각지대 10가정에게 직접 재배한 채소꾸러미 10세트를 후원하는 행사를 지난 29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