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55분 기준 대창솔루션은 1.18%(6원) 하락한 501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대창솔루션은 카타르 국영석유사(QP)가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선을 대규모로 발주함에 따라 낙수효과 기대감에 30%(117원) 상승한 507원에 거래를 마감해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창솔루션은 대형선박용 엔진에 들어가는 주요 부품인 베어링 서포트(MBS)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 1일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국내 조선 3사는 카타르 국영석유사와 100척 이상의 운반선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약 23조 6000억원에 달하며 2027년까지 100척 이상의 LNG선을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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