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숲 측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백상예술대상을 빛낸 숲 배우들. 이 조합을 보다니. 이번 생은 성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전도연, 공효진, 정유미, 수지가 한 자리에 모인 사진이 눈길을 끈다. 영화계와 방송계를 대표하는 네 여배우의 조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날 진행된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지는 MC를 맡았고, 전도연은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시상식 뒤에서 펼쳐진 네 사람의 한솥밥 우정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공효진은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에 두 번째 집들이 손님으로 출연할 예정이며 정유미와 수지는 새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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