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나왔다.
11일 관악구청에 따르면 관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해고 이들은 모두 서울 강남 명성하우징에서 근무했다.
먼저 71번째 확진자(여·64)는 조원동에 거주하며 72번째 확진자(여·53)는 난곡동에 산다. 73번째 확진자(여·59)는 신사동, 74번째 확진자(여·53)는 청룡동, 75번째 확진자(여·61) 신사동에 거주한다.
관악구청은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즉시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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