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은 12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멀리 떨어져있지만,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시고, 성원해 주셔서 마음속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제 여자친구가 어떤 친구인지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짧은 이야기를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그림’ 이라는 세계를 열어준 날이기도 합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에게 그림을 그리는 이유를 물었고 여자친구는 “어릴적 우리는 모두가 화가였어. 세상에 어린이들을 봐~ 모두가 그림을 그리고 있잖아? 그 아름다운 취미를 당신을 멈췄고 나는 멈추지 않았을 뿐이야”라고 했다고.
류승범은 “그 후, 저는 몇일 동안 그 섬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모두 다 화가였다니~’ 제 여자친구는 저에 잠재력을 깨워줬고.....전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제 여자친구가 어떤 친구인지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짧은 이야기를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그림’ 이라는 세계를 열어준 날이기도 합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에게 그림을 그리는 이유를 물었고 여자친구는 “어릴적 우리는 모두가 화가였어. 세상에 어린이들을 봐~ 모두가 그림을 그리고 있잖아? 그 아름다운 취미를 당신을 멈췄고 나는 멈추지 않았을 뿐이야”라고 했다고.
류승범은 “그 후, 저는 몇일 동안 그 섬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모두 다 화가였다니~’ 제 여자친구는 저에 잠재력을 깨워줬고.....전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라고 했다.
류승범과 여자친구는 3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또 오는 6월 말 부모가 되는 겹경사도 누리게 됐다. 예비신부는 류승범보다 10세 연하의 슬로바키아 인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화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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