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6명을 기록했다.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2003명이며 격리해제자 수는 15명 증가한 1만669명이다.
신규 확진자 56명 중 43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했고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었다. 지역발생 43명은 ▲서울 24명▲경기 18명 ▲대구 1명으로 42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특히 서울에 이어 경기 역시 이날 누적 확진자 수가 1000명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73명과 1011명이다. 인천은 누적 확진자 수가 301명이다.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는 13명이었다. 신고 지역은 ▲서울 1명 ▲인천 1명 ▲경기 1명이며 검역 과정은 10명이었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77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2.31%다.
누적 확진자 1만2003명의 지역은 ▲대구 6889명 ▲경북 1383명 ▲서울 1073명 ▲경기 1011명 ▲인천 301명 ▲충남 150명 ▲부산 148명 ▲경남 127명 ▲충북 61명 ▲강원 59명 ▲울산 53명 ▲세종 47명 ▲대전 46명 ▲광주 32명▲전북 21명 ▲전남 20명 ▲제주 15명 순이다. 이외 검역과정 누적 확진자는 568명을 기록했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108만1487명이며 그중 104만5240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4244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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