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최근 “여주시와 준설토 매각계약을 체결했다”고 하며 골재업체를 방문해 골재대금의 선납을 요구하거나 투자자를 모집한다며 투자비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를 당부한다고 17일 밝혔다. /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는 최근 여주시와 준설토 매각계약을 체결했다며 골재업체를 방문해 골재대금의 선납을 요구하거나 투자자를 모집한다며 투자비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를 당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여주시는 2020년 현재 매각 운영 중인 적치장은 내양리, 적금리, 당산리, 계신리, 양촌리 총 5개의 적치장으로 나머지는 2021년 이후 판매를 계획하고 있을 뿐 계약한 사실이 없다며 골재대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을 경우 즉시 여주시청 하천과 골재자원팀으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